광양컨부두 건설과,호남선 철도 전철화등
전남의 현안 사업 예산이
대폭 반영된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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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에 따르면
어제 국무회의의 의결을 거친
내년도 정부 예산에서
전라남도가 건의한 사업비의 69%인
2조 8748억원이 반영돼
올해보다 4.9%가 증액됐습니다.
주요 사업별로 보면
당초 예산 확보가 어려울것으로 예상됐던
생물산업에 147억원이 반영됐으며
도청 이전 신청사 건립비도
요구액 6백억원 가운데
450억원이 반영됐습니다.
SOC분야에서도
광양컨부두 건설에 천억원,
호남선 철도 전철화에 2850억원,
호남권 복합 화물터미널 건설에 137억원,
전라선 철도개량에
천3백억원등이 반영됐습니다.
또한
남해안 관광벨트 개발사업에 290억원,
농산물 수출 물류센터 건설에도
31억원이 반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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