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여학교 홈페이지에 음란 사진을 올린 현직교사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음란물을 대전 모 여고 홈페이지 게시판과 취업정보란 등에 올린 혐의로 전주 모 여고 교사 38살 양모씨를 형사 입건했습니다.
양씨는 어제 오후 광주시 월곡동 한 피씨방에서 음란물을 홈페이지에 올리다 신고를 받고 피씨방 주소 추적에 나선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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