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땅끝이 전망대 건립공사로
훼손이 심해 대책마련이 요구되고있습니다
해남군은 연말 완공 예정으로
올해 초부터 송지면 송호리 사자봉 일대에 지하 1층, 지상 9층 높이의 땅끝 전망대
건립공사를 벌이고있습니다
이로인해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던 사자봉이
공사용 도로를 내면서 산허리가 잘려나가
미관이 크게 손상되고,공사도중 바위덩이가
흘러내려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협하고있습니다
해남군은 공사가 끝나는대로 사자봉을
최대한 원상복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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