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를 일년여 앞두고
일선 자치단체장들의 선심성 예산편성이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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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자치단체들이 계속사업을 마무리하기 보다는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을 지역별로
안배해 분산시키고 있는등 전시성
사업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의 경우
추경예산에 도지사 포괄사업비를
예년의 2배가 넘는 55억원을 책정,
내년지방선거를 의식한 선심성
예산편성이라는 의혹을 받았습니다
최근 도내 시군이 심사의뢰한
75개 사업가운데 순천 지하시설물
전산화 사업등 29개사업도 재원조달대책마련과 사업규모 조정
등의 조건으로 승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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