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문도 떼배가 50여년만에 재현돼 일반에
공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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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삼산면은 오늘 거문도 유림해수욕장에서 주민과 관광객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천만원을 들여 떼배 6척의
진수식을 갖고 일반인들에게 대여했습니다
떼배는 거문도에서 자생하는 40센티 굵기의
삼나무 9개정도를 고정시겨 만든 뗏목에 노를 설치한 것으로 마을 노인들의 구술을 토대로 재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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