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의 설치 보조금 폐지 이후
심야전기를 활용한 기자재 시장이
급속히 위축되고 있습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심야전기 보일러 공사비 인상과
kw당 7천원에서 3만원까지 지원했던
설치보조금 폐지 이후
심야전기 보일러로 교체하려다
그대로 기름보일러를 사용하는 농가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이같은 시장위축으로
지난해 까지 호황을 누렸던
상당수 심야보일러 생산업체들이
경영난에 시달리면서
업종전환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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