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고흥.여수해역에 발생한 적조가
급속한 속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VCR▶
전라남도에 따르면
최근 수온이 28도까지 올라가면서
여수 월호도에서 돌산 동안 해역의
적조 밀도가
1밀리리터에 만3천 셀까지
급속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어제 장흥 회진 노력도 해역까지
적조주의보가 추가로 발령됐으며
적조 확산에 따른
수산 피해까지 우려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53척의 선박을 동원해
황토 천8백톤을 살포하는등
적조 방제에 총력 체제를 가동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