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중소업체의 자금난을
해소하기 위한 경영안정자금이
까다로운 심사와 대출기피등으로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VCR▶
전라남도는 올해
은행권의 융자를 통해 천3백억원의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하기로 했으나
현재 당초 계획의 30%인 4백억원만이 지원되는데 그쳐습니다
광주시도 올 지원규모 천3백억원 가운데 상반기에
4백60억원을 지원하도록 추천했습니다
그렇지만 자치단체의 추천을
받더라도 보증서를 발급받지 못하거나 은행들이 까다로운 조건을 내세워 제대로 대출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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