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 보수를 위해 지급한 예산이
유용되거나 낭비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VCR▶
강진 월남사터 모전석탑은 지난해와
올해 모두 2억8천여만원의 예산이 지출됐지만
철로 된 보호책은 녹이 슬고 잡초만 무성한
상탭니다
고산 윤선도가 살았던 해남 윤씨
녹우단도 연못 복원과 은행나무 보존 등으로
모두 5억원의 예산이 집행됐지만 현재 사랑채는
기와 일부가 무너져 내리고 있어서 보수가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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