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공항의 이착륙 장비 고장으로 일부 항공기가 이틀째 파행운항되고 잇습니다.
어제 오후 여수 공항의
이착륙 장비 일부가 고장나면서
통제돼 왔던
대한항공의 항공기 운항이
오늘 오전 기상여건이 변하면서
일시적으로 회복되는듯 했으나
오후들어 다시 중단됐습니다.
공항 공단측은
장비가 수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또다른 착륙 접근로를 통해
운항을 재개했으나
오후들어 풍향이 바뀌면서
다시 결항조치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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