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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재채취장에서 작업을 하던 덤프트럭과 운전자가 3미터 깊이의 웅덩이로 빠져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오늘의 사건 사고 이계상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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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산구 우산동의 골재 채취장입니다.
오늘 오전 10시쯤 이곳에서 복토작업을 하던 덤프트럭이 3미터 깊이의 웅덩이로 빠졌습니다.
물에 빠진 덤프트럭은 현장에 있던 포크레인에 의해 인양됐지만 차에 타고 있던 운전자 37살 황 모씨는 물에 빠져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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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광주시 계림동 한 모텔앞에서는 손주를 안고 길을 가던 시각 장애인 64살 이 모씨가 한국통신 직원이 전화선로 작업하면서 열어 놓은 맨홀 안으로 떨어져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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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부경찰서는 술집 여종업원들에게 은행 대출을 받아주겠다며 업무추진비 명목으로 수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광주시 우산동
33살 박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5월, 25살 정 모씨에게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 주겠다며
업무추진비 명목으로 7백만원을 가로채는 등 술집여종업원 6명으로부터
모두 3천 4백여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엠비시 뉴스 이계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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