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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간추린 뉴스를 종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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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대불부두에서는
지난 4월30일 첫 수출 이후
지금까지 한달에 두번꼴로 모두 3천2백여대의 기아차를 선적했으나 지난달초 선적이후
지금까지 두달여 가까이 기아차 수출이
중단되고있습니다.
목포지방 해양수산청은 대불부두에서
선적되는 기아차는 주로 남미쪽에
수출됐으나 최근 남미쪽 경제불안으로
자동차 수출도 중단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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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4년부터 논란이 일었던
회산연못 소유권이 무안군으로 돌아갔습니다.
회산연못은 당초 일본인 명의의 재산으로 국가에 귀속됐어야 하지만 농업기반공사로
소유권이 넘어간 것을 지난 98년 무안군이
환수소송을 벌여 어제 대법원으로 부터
승소판결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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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주민등록 말소등으로 기초생활보장에서 제외되뉴 사회취약계층이
보호를 받을수 있도록 특별보호대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사회취약계층은 주민등록 말소자뿐만 아니라
비닐하우스 판자촌 쪽방등의 거주자로
전라남도는 이들의 생활실태를 파악해
보호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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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삼호중공업에 대불대'삼호캠퍼스'가 개설됩니다.
삼호중공업은 다음달부터 정보산업학부 40명을 정원으로 삼호중공업의 주요 생산기술과 관련된 교과목을 위주로 대불대 삼호캠퍼스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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