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소 소각로 문제가
합의점을 찾았습니다.
광양지역 환경.사회단체와 광양제철소,
광양시는 오늘,
그동안 쟁점이 됐던
광양제철소 소각로 운영과 관련해
실무자회의에서 의견을 모았던
소각로 진단과 주변환경영향 조사,
공개토론회,
광양제철소내 생활쓰레기를
시에서 처리하는 3개안에 대해
공문를 통해 합의했습니다.
범대위도
30일간에 천막농성을 풀고
광양제철소와 광양시의
공문을 통한 합의내용 전달은
친환경 기업으로서 이미지를 지키고
지역과 함께 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 하려는 노력으로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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