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산단 주변마을 주민대표들이
조속한 이주대책의 추진을 촉구하기 위해
국회와 중앙부처를 항의방문했습니다.
여수시 삼일동 이주대책 추진위원회는
지난 99년, 산단주변마을에 대한
이주방침이 결정된 이후
아직까지 답보상태에 머물러 있다며,
김충조의원과 기획예산처, 건교부와 환경부등,
국회와 중앙 부처를 방문해
이주대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습니다.
이주대책위원회의 이번 방문은
최근, 건의서를 통해
8월말까지 대책수립을 촉구한데 따른
항의차원에서 이뤄진 것으로,
조속한 이주대책의 추진과 함께,
여수시의 부담 축소와
업체 부담금의 법적근거 마련등을
건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