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뉴스> 영암 무화과 첫 수확

김건우 기자 입력 2001-08-20 11:13:00 수정 2001-08-20 11:13:00 조회수 4

무화과 주산지인 영암지역에서 무화과 수확이 시작됐습니다.



과실중 유일하게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재배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무화과는 지난해 겨울 동해를 입어 생산량이 격감할 것으로 보입니다.



첫 수확한 무화과의 산지 가격은 1㎏에 5천원으로 지난해 보다 약간 올랐습니다.



무화과는 비타민, 미네랄을 다량 함유해 소화촉진 등 건강 보조식품으로 인기가

높으며 설사, 각혈, 위통, 피부질환, 부인병, 빈혈 등의 치료에도 효과가 좋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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