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 산하 청소년 보호 위원회가
오늘 공개한 성범죄자 169명가운데
광주와 전남지역에서는
모두 15명이 포함됐습니다.
공개된 명단 숫자를 보면
광주지역이 8명,전남지역이 7명입니다.
청소년 성범죄자 169명의 명단은
오늘 오전 9시30분쯤
청소년 보호위원회 홈페이지와
광주시청과 전남도청 게시판에 게시됐습니다.
또 시도 관보에도 게재될 예정입니다.
이번에 발표된 명단은 지난해 7월부터 12월말까지 청소년을 상대로한 성범죄자 가운데 형이 확정된 사람들이며,
개인신상엔 이름과 주소, 생년월일, 직업, 범죄사실등 일부 신상이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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