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량신설

황성철 기자 입력 2001-08-20 11:34:00 수정 2001-08-20 11:34:00 조회수 4

서해대교에 이어서 국내에서 두번째로

긴 다리가 신안에 건설돼 또 하나의 명물 탄생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VCR▶

신안군은 압해도와 팔금 또는

암태도간 6.7키로미터의 해상을 연결하는

가칭 새천년 대교의 건설사업을 위한 타당성

조사와 기본설계 실시가 임박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안군은 3천6백억원의 사업비 전액을

투자할 독일 투자단이 이달말쯤 타당성 조사

용역과 기본설계비 3백60억원에 대한 지불각서를 가지고 와 신안군에서 최종 협약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협약이 끝나면 독일측과 한국측 컨소시엄사간 실무협의 등을 거쳐 곧바로

타당성 조사와 기본설계에 돌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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