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입인구가 급증하고 있는 영암군 삼호면
용당리에 면사무소 단위의 출장소 설치가 시급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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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에 따르면 대불산업단지와
삼호지방공단이 활성화되면서 지난 95년
2천여명 이였던 인구가 지난해 8천3백여명으로
급증했으며 올해말에는 만3천여명으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이 일대의 인구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토지형질 변경과 건축허가,소유권 관련 민원,
그리고 주민등록 전.출입 등 삼호면의 행정수요도 폭주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공공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와
산업단지 배후지역의 정주기반 확충을 위해서
출장소 설치가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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