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 단신r

김건우 기자 입력 2001-08-30 14:25:00 수정 2001-08-30 14:25:00 조회수 3

다음은 간추린 소식을 류권형아나운서가

종합했습니다



















광주시가 다음달 국정감사와 정부합동감사등

두차례의 감사와 시의회 임시회를 앞두고

자료준비등으로 초비상상태에 들어간가운데

11일 행자위국감과 국제 광산업전시회 일정까지 겹치자 행자위에 일정변경을 요청하고 있으나

받아들여질지 의문시돼 난감해하고 있습니다



감사원 감사결과 광주시 북구청이

고급승용차와 1억2천만원의 재산을 가진

기업형 노점상까지 생계형으로 간주해

계도위주의 단속만을 펼치는등

단체장들이 내년 선거를 의식해

기초질서 위반행위 단속을

기피해온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의 유일한 장애인 전문치료기관인 행복재활의원이 전문의를 구하지 못해 2달째 진료가 중단되면서 폐업위기를 맞자 광주시가 휴업기간에도 정부보조금을 지원해줄것을

보건복지부에 건의하는 한편 시간을 두고

재활의학 전문의를 구해보기로 했습니다



여수산단 주변마을 주민대표들은

국회와 중앙부처를 방문해

지난99년 이주방침이 결정됐는데도

아직까지 답보상태에 머물고 있다며

이주대책을 조속히 추진할것을 촉구했습니다



광양제철소 소각로 운영을 둘러싸고

갈등을 빚어오던 지역 시민단체와 제철소, 광양시등 3자가 소각로 진단과 주변 환경영향조사, 공개토론회

제철소안 생활쓰레기의 시처리등

3개안에 대해 공문을 통해 합의햇습니다



간추린 소식이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