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도박 주부 14명 검거

이계상 기자 입력 2001-08-24 06:13:00 수정 2001-08-24 06:13:00 조회수 1



구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도박을 벌인 혐의로
전주시 완산구 54살 주부 김 모씨등
1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 등은 오늘 새벽 구례군 구례읍
모 식당에서 판돈 천 2백여만원을 놓고
화투를 이용해 속칭 도리지꼬땡이라는 도박을 벌이는 등 인적이 드문 식당을 찾아다니며 상습적으로 도박을 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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