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지역 시민단체들이
성명서를 통해 미국이 테러에 대한 보복전쟁 준비를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노총 광주*전남지역 본부 등 12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광주*전남 민중연대회의는 오늘 성명서를 내고 무고한 인명을 앗아간
테러 자체는 비난받아 마땅하지만 이에대한 보복전쟁은 세계 평화를 위협할 뿐이라며 미국은 전쟁 준비를 그만두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미국의 무차별적인 보복전쟁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하기로 한
정부의 정책을 비난하고, 정부가 전쟁 대신 세계평화에 앞장서 줄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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