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등
자연재해 발생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전남도내 저수지와 방조제
20여곳이
위험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VCR▶
전라남도와 행정자치부가
최근 전남도내 천여개소의 방조제와
저수지.방파제등
재해 취약시설에 대한 일제 점검을 벌인 결과
담양 시목제등 저수지 20개소에서
사석이 돌출되는등 보수가 필요했으며
곡성 뇌죽제등 4개 방조제는
제방의 토사가 유실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진도군 고군면 벽파방조제의 경우
제방에 구멍이 뚫릴 위험이 있는등
5곳의 제방 하단에서 누수가 발생해
태풍이 내습했을 경우
재난 위험이 큰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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