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이 정부의 내년도 예산안이
과다계상됐다며 전면 재조정을 요구하고 있어 지역 현안사업에도 차질이 우려됩니다
◀VCR▶
전라남도는 국회 예산심의에서
그동안 미반영된 도내 17개노선 신규 국도 확.포장 사업비가 반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나
아직 속단하기에 이른 상황입니다
또한,해양 주제공원 건립등 몇몇 현안사업이 국회 심의 과정에서 반영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했지만 난항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이번 대통령의 시도업무보고회에서 약속한
지원사업들도 구체적인 지원계획이 나올수 있을지 불투명한 상태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