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경찰서는 청부폭력을 휘두른 뒤
사체를 암매장한 혐의로 신안군 장산면
31살 고 모씨등 5명을 긴급체포했습니다.
고씨 등은 지난 99년 평소 알고 지내던
42살 황 모씨로부터 종업원 26살 김 모씨를 혼내달라는 부탁을 받고 김씨를 마을 저수지로 끌고가 폭행하고 물에 빠트려 숨지게 한 뒤 사체를 암매장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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