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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의 산학연 협동사업이
학생들의 실력을 길러주고 복지에도 이바지하고
있어 더 많은 활성화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대학가리포트 오늘은 호남대 신방과 학생들이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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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학부 2학년 유동춘군은
학과에서 개발중인 자동판매기원격 제어 시스템 연구과정의 보조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연구는 대학내 중소기업기술지원센터가
산학연 협동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유군이 하는일이란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교수와 선배들의 뒤치닥거리에 지나지 않지만
it 관련 실무능력만큼은 제대로 쌓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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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군과 같이 각종 연구과정에 참여한 학생은
지난 7년동안 200여명이 넘습니다.
올해도 10여개 과업에 20여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전문적인 지식과 실무를 익힐뿐 아니라 장학금도 받는 등 2마리 토끼를 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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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산학연 협동사업이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지원업체가 많고, 연구지원비도 1-2천만원에
그치는 등 현실적인 지원이 이뤄지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중기지원센터를 운영중인 광주전남 11개 대학은
산학연협동사업이 기업의 경쟁력 강화뿐 아니라
학습과 복지라는 또다른 역할을 충실하게 해내기 위해서는 기존의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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