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서 뛰어내려 목숨을 끊는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월계동 한 아파트 화단에서 이 아파트 8층에 사는 59살 신 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신씨가 간암으로 오랫동안 투병생활을 했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이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새벽 4시쯤에는 광주시 풍암동
33살 김 모여인이 남편과 싸우다
홧김에 아파트 8층 창문에서 뛰어내려
목숨을 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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