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중에 부대내에서 실종됐던
상근예비역 군인이 바닷가에서 변사체로 발견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지난 20일 새벽 1시 30분쯤
여수시 중앙동 물량장앞 바다에서
여수에 있는 육군 모 부대 소속
상근예비역 23살 김모 상병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군부대 관계자들은
김상병이 사체로 발견되기 하루전인
지난 19일 새벽 음주한 상태에서
같은 부대 장교의 개인 승용차를 타고 나간 뒤 실종됐으며 현재 군 헌병파견대에서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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