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쯤
광주시 광산구 송정동 한 아파트 9층에서
54살 조 모씨가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조씨가 지난 97년부터
당뇨병 등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 왔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조씨가 오랫동안 질병을 앓다 견디지 못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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