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년 예상 어긋나 쌀값보장 수정 불가피

김낙곤 기자 입력 2001-11-16 19:09:00 수정 2001-11-16 19:09:00 조회수 4

전남지역 쌀 생산량이

예상보다 적은것으로 집계돼

쌀값 안정 대책도

재검토 해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VCR▶

전라남도는 당초

올해 쌀 생산량이 757만석이 될것으로 보고

수매가 모두 끝난뒤 96억원을 투입해

백만석을 흡수하겠다는

쌀값 보전 대책을 내놨습니다.



그러나 최종 집계된 생산량은

예상치보다 10만석이 줄어들었으며

증가율도 전국 평균치인

4.2%에 크게 못미치는 1.9%에 그쳤습니다.



더군 다나

현재 농민들이 보유하고 있는 쌀이

많지 않은것으로 파악되고 있어

잔여량을 수매하려 해도

물량이 없을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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