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쌀 생산량이
예상보다 적은것으로 집계돼
쌀값 안정 대책도
재검토 해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VCR▶
전라남도는 당초
올해 쌀 생산량이 757만석이 될것으로 보고
수매가 모두 끝난뒤 96억원을 투입해
백만석을 흡수하겠다는
쌀값 보전 대책을 내놨습니다.
그러나 최종 집계된 생산량은
예상치보다 10만석이 줄어들었으며
증가율도 전국 평균치인
4.2%에 크게 못미치는 1.9%에 그쳤습니다.
더군 다나
현재 농민들이 보유하고 있는 쌀이
많지 않은것으로 파악되고 있어
잔여량을 수매하려 해도
물량이 없을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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