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암호 상류지역에
생태 복원의 장인
비오톱 조성사업이 본격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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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주암호 상수원 보호구역에 위치한
용문계곡 61만제곱미터에
비오톱 지구를 조성해
다양한 종의 야생 동.식물이 활발하게 서식하는
생태 공간으로 발전시키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를 위해
내년부터 2005년까지
생태 복원 사업을 전개한뒤
이후 2010년까지
순환수렵장 개장 수익금 18억원을 투입해
비오톱 조성사업을 마무리 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용문 계곡지구 비오톱 조성에 관한
기본조사와 설계에 관한
최종 보고회를 갖고
이같은 계획을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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