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광주지역에서도
백색 가루 등 탄저병으로 오인한 신고가
자주 접수됨에 따라 이에 대비한
화생방 훈련이 실시됐습니다.
전남지방 경찰청은 오늘 오전
경찰 특공대에서 제독부대와 특공대 소속 대원 등 관계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생방 훈련을 갖고 탄저균이 발견되거나 탄저병 환자가 발생했을때
초동조치 요령과 신고 출동시 보호 장구 착용 요령 등 각가지 대비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경찰은 백색 가루 등 탄저균으로 의심되는
경우가 있을때는 신중을 기해 신고를 하되
장난 전화나 신고는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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