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경기장 개장일인 오는 13일
광주시내에 승용차 5부제가 실시됩니다
광주시는
오는 13일 오후 3시 30분 월드컵경기장 개장식과 뒤이어 열리는 한국-크로아티아 축구대표팀 경기에 대비한 경기장 주변 교통대책을 마련했습니다
광주시는 이날 오후 2시 30분부터 4시까지
풍금 사거리와 염주 광주은행앞 사거리,
원광대부속병원 입구 등 3곳의 경기장 진입로에서 승용차 통행을 제한하고
끝번호가 3번과 8번인 차량의 운행을
제한 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화정중학교 등 경기장 반경 1.5㎞ 이내에 위치한 10개 초.중학교 운동장에
임시주차장 3천여면을 확보해 시민들이 경기장 및 체육공원 주차장 4천300여면과 함
께 이용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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