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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률이 높았던 학과의 미등록률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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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의 경우 이번 정시모집에서
3.2대 1의 평균 경쟁률을 보였던
사범대학의 미등록률이
20%로 나타나
13개 단과대학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동신대는 정시모집에서
29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햇던 한의예과의 경우
20명의 합격자 가운데
2명만이 등록을 마쳤으며
8대 1이 넘었떤 간호와 물리치료학과도
미등록률이 70%에 이릅니다.
호남대도 5대 1 이상이엇던
산업디자인과 정보통신 공학부의 미등록률이 30%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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