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금리가 계속되면서
안정보다는 수익성을 찾아 자금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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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광주지점의 금융동향에 따르면 예금부분보장
제도가 시행된 첫달인 지난달
광주전남지역 은행예금은 총 9조
6백억원으로 전달에 비해서 증가율이 10분의 1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그동안 급증세를 보였던
은행예금의 증가세가 둔화되는
대신에 고객자금의 이탈로 몸살을 앓았던 투신사와 금고등지에는
고수익을 쫓아 자금이 몰리고
있습니다
광주전남지역 투신사 각지점의 경우 대우사태이후 일년6개월만에
고객예탁금이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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