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항 컨테이너부두가 28선석에서 33선석으로 늘어납니다.
한국 컨테이너 부두공단은 "광양항에 5만t급 24선석과 2만t급 4선석 등 28선석의 컨부두를 조성키로 했던 계획을 수정해 , 5만t급 29선석, 2만t급 4선석 등 33선석으로 늘리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부두공단은 또 민자를 유치해 3단계 사업 완공일을 2007년에서 2006년으로 1년 앞당겨 광양항을 조기 활성화시키기로 했습니다.
부두공단이 2011년까지 컨부두 33선석을 완공하면 광양항은 연간 611만TEU의 컨테이너를 처리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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