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설법인의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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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광주지점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지역의 신설법인수는
천5백여개로 전년도보다 15%가량
증가하는데 그쳤습니다
이는 지난 99년 신설법인의
증가율 49%보다 크게 낮은 수칩니다
지난해 하반기들어 경기둔화에 따른 소비와 투자심리위축, 금융기관의 보수적인 자금운용으로
자금조달이 어려워지면서
창업열기가 시들해 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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