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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3시쯤 신안군 흑산면 홍도 2구앞 바다에서
폭퐁을 피해 정박중이던
10톤급 어선 청신호가
높은 파도에 떠밀려 바위에
부딪힌 뒤 침몰했습니다.
배에 타고 있던
선장 53살 김광식씨는
육지로 헤엄쳐 나와
목숨을 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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