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대학 경리과 직원이
학생 처장을 사칭한
한남자에게 100만원을
사기당했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C대 경리과 A모씨는
지난달 9일 자신을 이 대학교 학생처장이라고 밝힌 한 남자로 부터 "출장나왔는데 돈이 급히 필
요하다"며 100만원을 송금해달라는 전화를 받고 경기도 남양주시 금곡농협 계좌를
통해 입금시켰다는 것입니다.
4일뒤 A'씨는 학교에서 실제 학생처장을 만나 확인한결과
자신이 사기 당한 사실을 알았다며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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