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남편, 아내 살해뒤 자살기도

정영팔 기자 입력 2001-02-13 20:29:00 수정 2001-02-13 20:29:00 조회수 3

◀ANC▶

40대 남편이 별거중인 아내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자살을 기도했습니다.



어젯밤 11시50분쯤

여수시 학동 모 주점에서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 43살 박모씨가 자신의 아내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뒤

제초제를 마시고 자살을 기도해

중태에 빠졌습니다.



경찰은 이들 부부가 최근

별거를 해왔다는

주변사람들의 말에 따라 가정불화로 인해 남편 박씨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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