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국악인 7천만원대 패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1-03-09 11:32:00 수정 2001-03-09 11:32:00 조회수 4

◀ANC▶

유명 국악인이 7천만원대의 패물을 도난 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시 북구 운암동 모아파트에

사는 광주 시립 국극 단장 성모씨가 4천만원 상당의 다이아 반지등 패물 11종류와 현금등 모두 7천만원 어치의 금품을 도난당했다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성씨는 경찰에서 서울에 사는

가족을 만나고 어제 돌아와 보니 아파트 베란다 방충망이 뜯겨져 있고 안방 문갑에 있던 귀중품이 모두 사라졌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전문 절도범의 소행으로 보고 현장 감식과 함께 탐문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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