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센터 용수대책 검토.

김건우 기자 입력 2001-02-20 10:11:00 수정 2001-02-20 10:11:00 조회수 3

고흥군이

우주센터 건립에 따른

용수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고흥군은

당초 2011년 기준으로

나로도 급수인구를

6천7백명으로 추정하고

50만톤 규모의 저수조를

축조하고 있으나,

우주센터 건립후 급수인구가

3만5천여명으로 확대돼

74만톤급 수원지 조성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군은

수원지와 정수지,배수지등

급수시설을 확충하기로 하고

환경부와 협의해

20억원에 이르는

추가 사업비를 확보해

조기에 사업을 완공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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