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경제협력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기업인 행남자기가 북한산 도자기 원료수입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행남자기는
지난 18일 북한 남포항에서 선적된 도자기 원료인 장석 천5백톤을 중계무역방식으로 수입하는 등 지난 96년부터 다섯차례
북한산 도자기 원료를 수입해 오고 있습니다.
행남자기는 북한산 도자기 원료는
매우 양호한 편이라며
앞으로 정부의 남북간 경제협력과
수입원료 다변화 차원에서
북한산 도자기 원료수입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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