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건설 부도 광양컨부두 차질

김낙곤 기자 입력 2001-03-09 14:39:00 수정 2001-03-09 14:39:00 조회수 4

◀ANC▶

동아건설이 직권 부도 처리 되면서

광양 컨테이너 부두 공사등

도내 건설 사업이

차질을 빚을것으로 예상됩니다.

◀VCR▶

전라남도에 따르면

현재 도내에서

동아건설이 시행하고있는 사업장은

광양항 컨테이너 터미널공사와 영광-해보간 국도 확포장 공사등

모두 11군뎁니다.



이 가운데

올해말까지 완공예정인

광양항 컨테이너 터미널 공사등

컨부두 공사의 주 시공업체가

동아 건설이어서

공기지연등

차질이 불가피할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2천2백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영광-해보간 국도 공사도

동아건설이 75%의 지분을 갖고있어

도급 비율과

대금 정산을 조정하는 과정에서

차질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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