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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건설이 직권 부도 처리 되면서
광양 컨테이너 부두 공사등
도내 건설 사업이
차질을 빚을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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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에 따르면
현재 도내에서
동아건설이 시행하고있는 사업장은
광양항 컨테이너 터미널공사와 영광-해보간 국도 확포장 공사등
모두 11군뎁니다.
이 가운데
올해말까지 완공예정인
광양항 컨테이너 터미널 공사등
컨부두 공사의 주 시공업체가
동아 건설이어서
공기지연등
차질이 불가피할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2천2백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영광-해보간 국도 공사도
동아건설이 75%의 지분을 갖고있어
도급 비율과
대금 정산을 조정하는 과정에서
차질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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