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부정.불량식품 제조업체 무더기 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1-04-02 20:31:00 수정 2001-04-02 20:31:00 조회수 5

◀ANC▶

부정.불량식품을 제조하거나 신고없이 영업행위를 한 업소에 대해 강력한 행정조치가 내려졌다.

◀VCR▶

전라남도는

식품제조 판매유통업체와

집단 급식소등 도내 230여개 업소를 대상으로 지난 23일부터 불법행위를 단속한 결과

신고없이 영업을 한 10개 업체와

유통기한이 경과한 제품을 재포장해 사용한 39개 업체에 대해 고발과 함께 영업정지 처분을 내렸습니다.



또한

시중에 유통되는 9개 품목,

39건을 수거해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하고

검사결과 부적합 제품으로 판명될 경우 해당업체를 행정조치키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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