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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 윤달을 앞두고 결혼업체와
장의관련 업체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VCR▶
광주시내 예식장업주들은
일반적으로 성수기로 통하는
5-6월이 올해는 음력 4월 윤달에 속하는 바람에 예약율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80%이상
떨어지고 있다며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그러나 윤달에 수의를 장만하면
무병장수한다는 속설때문에
시내 각 장의업체나 수의제작업체에는 수의 마련에 대해 문의전화가 잇따르고 있는등
호황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윤달기간에 부모나 조상의 묘를 돌보려는 사람들의 문의로
벌초 대행업체도 덩달아
분주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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