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 문화권 2010년까지 개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1-03-13 17:04:00 수정 2001-03-13 17:04:00 조회수 2


함평과 영암,나주 등
고대 영산강유역 문화권이 본격
개발됩니다.

전라남도는 영산강 유역을 함평천과 도갑천,삼포천 등 3개 권역으로 나눠
오는 2천10년까지 8천 5백억원을
투입해 영산강 고대문화권 개발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함평천과 고막천 등 제1권역에는 묘제전시관과 고분전시관이,
제 2권역인 삼포천 유역에는 영암 마한문화공원과 역사공원,
제 3권역인 도갑천 유역권에는 주거지 전시장과 해양실크로드관이 조성되며 영산호 관광지도 확대
개발됩니다.

이와 함께 영산강 뱃길을 복원해
생태관광로로 활용할 계획이며,
영산강 강변도로 개설을 포함해
인접 국도와 지방도의 확포장을 추진키로 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