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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묘 문화의 개선을 위해서는
묘지에 관한 자료를 정비하고,
후손이 없는 분묘들을
정리해야 할것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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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의정회가 오늘
"장사 문화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가"라는
토론회를 열기로 한 가운데
호남대 이기우 교수는
미리 배포된 자료를 통해
무허가 묘지나 신고 되지 않은 분묘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묘적부를 정비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전국 묘지 가운데
40%에 이르는 450만기가
후손의 관리와는 전혀 무관한 상태로 남아 있다며 무연 분묘를
정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화장 제도의 확산을 위해
사회 지도층의 참여를 유도하고
화장장 주위를 미화하는등
다각적인 노력도
필요한것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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