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대북 교역이 지속성을 띠지 못하고 품목도
극소수에 이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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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협회 광주전남지부에 따르면 이지역의 대북 교역량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반출액은
천2백54만달러로 지난 99년에 비해서 절반이 줄었습니다
반입액도 지난 99년 41만달러에서 지난해에는 32만달러로 감소했습니다
광주에서는 화물자동차,
전남에서는 비료원료인 이소시화네이트를 반출한 반면에
광주은 고령토와 한약재를 북한에서 들여온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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