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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에 시작된 왕인축제에서는
사라진 백제 문화를 찾는 행사가
눈길을 모으고 있습니다.
오늘은 한일 고대 항로를 탐사하는 출항식이 열렸습니다 목포 장용기기자
(R)천6백년전 백제 왕인박사의 일본 뱃길 행렬이 천6백년만에 재현됐습니다.
2톤짜리 뗏목배 왕인호는 보름남짓 걸려 당시 험난했던 서남해 바닷길을 더듬어 나갑니다.
떼배는 보길도와 고흥 앞바다를 거쳐 일본 큐슈 가라쓰해안까지 3백여KM를 항해할 예정입니다.
영암과 나주등 영산강유역은 고대역사 문화의 중심지로 중국과 일본등 해상 뱃길교류의 거점역할을 해왔습니다.
◀INT▶ 채바다단장
해경헬기의 공중축하 공연속에
치러진 출항식에는 풍물과 용앙굿등이 벌어져 탐사대의 안전항해를 기원했습니다
◀INT▶ 김철호 영암군수
한편 왕인축제 이틀째인 어제는 천3백년전 사라진 백제의 소리와 춤사위 첫 재현공연이 열려
관심을 모았습니다. 장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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