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새내기들이봉사동아리늘선호하고있습니다 ◀ANC▶
◀VCR▶
매주 한차례
청각장애학교인 인화학교에서
사회 적응프로그램 봉사를 해오고 있는 호남대 수화동아리
이동아리에는 이번학기 21명의 새내기 회원들이 가입했습니다.
지난해 가입한 신입회원수의 3뱁니다.
이는 봉사동아리를 선호하는
새내기들이 많다는 뜻으로 풀이됩니다.
◀INT▶
이 수화동아리를 포함해
호남대 사회봉사단에 소속된
7개 봉사 동아리에는 새학기들어
50여명의 새회원이 가입했습니다.
지난해보다 2배 가량 늘었습니다.
전체 회원수도 지난 97년 70여명에서 올해 150여명으로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그리고 해마다 늘어날 전망입니다.
◀INT▶
봉사하는 분야도 다양해지고 잇습니다.
STAND UP:
또,농촌 학생을 위해
컴퓨터를 가르쳐주고
월드컵 질서 봉사활동도 펼치고 있습니다.
새내기들이 대학에 들어와
남을 위한 희생의 정신을 배우고
봉사 뒤끝에 얻게 되는
보람의 의미를 깨우쳐 갈수록
봉사동아리는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호남대학교 정윤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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